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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손실 26억...적자지속

삼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26억6838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3.5% 증가한 1038억9511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416억9953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1209억3466만원으로 전년대비 35.2% 늘었다. 영업이익은 -41억6173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441억4701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기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기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5241억4524만원으로 전년 동기 5045억1190만원 대비 3.8% 늘었다.
영업이익은 114억6831만원으로 흑자전환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296억76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기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기의 누적실적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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