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글래드팰터는 지난 5월 31일 독일 시설을 폐쇄했으며, 지난 8월 3일 시설 직원의 이직·해고와 관련해 약 1040만 달러의 현금 비용이 발생했다.
글래드팰터는 오스트레스트에 시설을 매각한 뒤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을 지원하며 이에 따라 약 1500만 달러의 추가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강민 데이터투자 기자 kkm@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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