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윙' 기반 LBC 진단 장비와 시약키트 제조…13개국 수출
-암 조기진단 중요성↑…‘로슈'와 진단시약 키트 및 장비 기술이전 계약
-WHO 자궁경부암 예방지침 개정…'분자진단' 로슈 영향력 확대
-내년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2029년 예상 매출·이익 규모는
'블로윙' 기반 LBC 진단 장비와 시약키트 제조…13개국 수출
1999년 10월 설립된 바이오다인은 액상세포검사(이하 LBC, Liquid-Based Cytology) 장비와 진단시약 키트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원래는 ‘메드멕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됐습니다.
바이오다인은 지난 2013년 10월 '블로윙' 기술(Blowing Technology) 관련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이 기술은 공기압을 이용해 검체에서 이물질과 분리된 세포를 고르게 도포하고 고정합니다. 바이오다인은 LBC 진단 장비와 시약키트에 이 기술을 적용해 국내 검진센터와 종합병원에 공급하고 일본과 러시아, 포르투갈 등 13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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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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