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Q25 영업이익 34억원,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트레저 활발한 하반기 활동 예정
- MD 매출 분기 150억→250억원 규모 확대 기대
- 2026년 신규 보이그룹·걸그룹 데뷔 예정
- 목표가 1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트레저 활발한 하반기 활동 예정
- MD 매출 분기 150억→250억원 규모 확대 기대
- 2026년 신규 보이그룹·걸그룹 데뷔 예정
- 목표가 1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반기 월드투어와 MD 매출 확대 기대 - IBK투자증권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2분기 매출액 1,1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에는 컴백 아티스트 부재로 앨범 매출이 감소하나,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2NE1 투어 실적 성장과 중국 상해 및 신천에서 진행된 베이비몬스터 팝업스토어 실적 반영으로 공연 및 MD 매출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하반기부터 2026년까지는 뚜렷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 블랙핑크는 3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월드투어와 4분기 신보 발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베이비몬스터는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월드투어와 4분기 팬콘서트 및 신보 발매, 2026년 상반기 2차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트레저 역시 3분기 신보 발매가 예정되어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MD 매출 확대 전략이 긍정적이다. 최근 3개분기(4Q24~2Q25) 동안 베이비몬스터 IP로 기록한 MD 매출은 블랙핑크의 직전 월드투어 기간(4Q22~3Q23) 매출 규모(750억원)를 넘어선 점, 이번 블랙핑크 월드투어 기간(3Q25~2Q26)에는 북미 지역 스포츠팀과 콜라보한 한정판 제품 출시 등으로 MD 매출이 분기 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IBK투자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10,000원을 제시했다. 하반기 베이비몬스터와 블랙핑크의 공연 및 MD 매출이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신규 보이그룹과 걸그룹 데뷔가 예정되어 있어 경쟁사 대비 길었던 할인 요인의 점진적 해소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투자 트렌드: AI 주식 분석 솔루션이 뜨는 이유
한편, 최근 주식 투자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리서치 리포트 외에도 AI 기반 종목 분석 솔루션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서비스가 급부상 중이다. 특히 콘텐츠·엔터 업종처럼 비정형 데이터가 많은 섹터에선 AI의 종합 판단 능력이 돋보이면서, 실제 투자 참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예컨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급등주레이더’는 국내 2,654개 종목 스크리닝을 통해 급등 전 수급 이상징후나 기술적 신호를 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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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단기·중기 전략별 AI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드투자그룹에 따르면, 최근 급등주레이더 추천 종목 가운데 ▲다날(+173.2%) ▲더즌 (+125.2%) ▲현대ADM(+107.1%) 등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다수이며, 간단한 가입만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급등주레이더』 '종목감지 5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유한양행, 코디, LG에너지솔루션, 제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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