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연결 매출 612억원, 2018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 전망
- 국내 뉴채널 중심 5% 성장, 해외 12%, ODM 80% 급증
- 다이소 색조 라인 추가 런칭으로 채널 내 점유율 확대
- 미국·유럽 등 해외 판로 확장 및 ODM 수주 증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 2.2천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성장 기대
- 국내 뉴채널 중심 5% 성장, 해외 12%, ODM 80% 급증
- 다이소 색조 라인 추가 런칭으로 채널 내 점유율 확대
- 미국·유럽 등 해외 판로 확장 및 ODM 수주 증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 2.2천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성장 기대
토니모리, 다이소·해외·ODM 고른 성장세 지속 - 하나증권
토니모리는 2025년 2분기 연결 매출 6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며 2018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1%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9% 수준으로 예상된다. 과거에는 국내 매출이 로드샵과 유통점, 해외는 중국과 홍콩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국내 뉴채널인 다이소 등과 해외 미주 및 기타 지역, 자회사 ODM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국내 매출은 248억원으로 5%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뉴채널과 면세 채널이 견조한 반면 로드샵과 유통점은 매장 수 감소 영향으로 부진할 전망이다. 특히 다이소는 비타C 라인에 이어 색조 라인을 추가로 런칭하며 전 분기 대비 60% 이상 성장해 채널 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면세 채널은 성수기 효과와 마스크팩 매출 급증이 긍정적이다.
해외 매출은 105억원으로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 유럽 지역이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핀란드, 스웨덴, 스페인 등 진출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ODM 부문은 수출 주도 브랜드와 자사 브랜드 본셀의 물량 증가에 힘입어 285억원으로 80% 급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자회사의 경우 메가코스 중심으로 매출 25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85%, 30%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메가코스는 매출 285억원, 영업이익 20억원(영업이익률 7%) 수준으로 자체 브랜드와 수출 주도 브랜드의 물량 증가가 주된 원인이다.
토니모리는 ‘국내 성장 채널 집중, 해외 판로 확대, ODM 영업력 강화’ 전략을 바탕으로 2025년 연결 매출 2.2천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각각 22%, 35%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본셀의 해외 수출도 추가되며 핵심 부문 위주로 고른 성장이 전망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7천억원 수준이다.
투자 트렌드: AI 주식 분석 솔루션이 뜨는 이유
한편, 최근 주식 투자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리서치 리포트 외에도 AI 기반 종목 분석 솔루션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서비스가 급부상 중이다. 특히 콘텐츠·엔터 업종처럼 비정형 데이터가 많은 섹터에선 AI의 종합 판단 능력이 돋보이면서, 실제 투자 참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복잡한 주식 시장, 더 이상 헤매지 말고, 라이크와 함께하세요[체험권 신청]
예컨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라이크 슈퍼스톡스 AI’는 국내 2,654개 종목 스크리닝을 통해 급등 전 수급 이상징후나 기술적 신호를 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단기·중기 전략별 AI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라이크에 따르면, 올해 《슈퍼스톡스 AI》 추천 종목 가운데 ▲태웅(+223.0%) ▲삼양식품 (+102.2%) ▲파인엠텍(+99.6%) 등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다수이며, 간단한 가입만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 "오늘 뭐 사지?" 고민하지 말고, 한발 빨리 콕 짚는 'Ai 골든봇' [선착순 체험]
『라이크 베테랑』 '관심종목 5先'
케어젠, 중앙첨단소재, 아이비젼웍스, 현대힘스, 세경하이테크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데이터투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