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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규 대표이사, 픽셀플러스 주식 60만주 증여 ↓…지분율 17.48%

- 수증자:이채은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서규 대표이사의 픽셀플러스 주식 60만주가 줄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2025년 12월 10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202만7496주, 주식수 비율 24.83% 였다.

이에 따라 이서규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142만7496주, 주식수 비율은 17.48%로 7.35%p 변동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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