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가격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위한 6개월 신탁계약
디오가 2026년 3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6개월간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목적은 주식가격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계약은 NH투자증권을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해 진행되며, 계약 체결 예정일도 2026년 3월 4일이다. 계약 전 디오의 배당가능범위 내 자기주식 보유량은 970,797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 14,375,087주의 약 6.75%에 해당한다.
이 중 959,259주는 2026년 3월 13일 소각 예정으로, 계약을 통한 추가 취득 예정 주식 수는 550,005주다. 취득 예정 주식 가격은 2026년 2월 20일 기준 종가 18,180원을 적용했다.
이번 계약은 이사회에서 2026년 2월 23일 결의되었으며, 사외이사 2명과 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기주식 취득 한도는 약 514억 5천만원으로, 이번 계약 금액은 이에 부합한다.
주식 취득 후 보유 예상 기간은 회사의 재무 상태 및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오의 이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은 주가 안정화와 주주 이익 증대에 중점을 둔 조치로 평가된다. 앞으로 시장 상황에 맞춰 신중히 운영할 계획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