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9시 53분 기준 대한뉴팜은 전 거래일 대비 7.39%오른 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격 이후 이란이 반격을 강화하며 중동 지역 전역으로 군사 충돌이 확산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움직임과 드론·미사일 공격으로 해협 통과 유조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글로벌 석유 공급망에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이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0%를 차지해 각국 에너지 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국내증시에선 흥구석유,한국석유,s-oil 등 석유관련주가 상한가에 돌입했다.
한편, 대한뉴팜(054670)은 영국 상장 석유·가스 전문기업 카스피안 선라이즈(Caspian Sunrise Plc)의 지분을 약 10.8% 보유한 투자사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스피안 선라이즈는 카자흐스탄 BNG 광구 내 에어샤길 구조에서 약 2,600만 배럴 규모의 원유 매장량이 전망되는 유정에 대한 생산 라이선스를 확보, 이를 토대로 국제 시장을 겨냥한 석유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해당 광구는 1979년 발견된 대형 유전 인근 지역으로, 향후 생산 확대 시 글로벌 석유 공급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하지석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