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이창우 장내매수 통해 총 3,700주 늘려, 총 지분율 43.94% 기록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INVENI의 최대주주 구자은 및 특별관계자들이 회사 지분을 확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는 직전 보고서 이후 변동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총 보유 주식수는 2,504,726주로 늘어났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총 지분율은 직전 43.88%에서 0.06%포인트 증가한 43.94%를 기록했다. 이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진 지분 변동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별관계자 이창우는 지난 2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INVENI 주식 3,7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구체적으로 이창우는 2월 26일에 1,620주를 주당 79,068원에 매수했으며, 다음 날인 27일에는 2,080주를 주당 76,759원에 추가 매수했다.
이창우의 이번 주식 취득에 소요된 자금은 총 287,749,200원으로, 전액 자기자금인 근로소득으로 조달했다고 공시됐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사유는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수 변동 및 보유 주식에 관한 주요 계약 변경으로 명시됐다.
구자은 외 특별관계자들은 INVENI의 최대주주로서 경영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유 목적으로 밝히고 있다. 이는 변동 보고서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사항이다.
한편, 특별관계자들의 보유 주식 중 일부는 담보로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은정은 한국증권금융에 93,000주를 담보로 제공했다.
또한 구소영과 구다영은 각각 대신증권에 19,643주와 18,219주를 담보로 설정했으며, 구선모는 중부세무서에 3,220주를 납세담보로 제공했다.
이들 담보 계약을 통해 설정된 총 주식 수는 134,082주이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2.35%에 해당한다. 담보 계약은 직전 보고서 대비 소폭 변경됐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