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이장한 회장 및 특별관계자, 종근당홀딩스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종근당의 최대주주 이장한 회장 측 특별관계자들이 회사 지분율을 0.19%포인트 늘렸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이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지분 변동으로 보고됐다.
이장한 회장 및 특별관계자들은 이번 변동으로 종근당 주식 5,511,063주를 보유하게 됐다. 총 발행주식 13,802,780주 대비 39.93%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직전 보고서 작성기준일인 2026년 2월 3일에는 5,485,063주(39.74%)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서 작성기준일은 2026년 3월 5일이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특별관계자인 (주)종근당홀딩스의 장내매수이다. (주)종근당홀딩스는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총 26,000주를 매수했다.
구체적으로 2월 25일 5,000주, 2월 26일 4,692주, 2월 27일 4,308주를 장내에서 취득했다. 이후 3월 3일 6,000주, 3월 4일 6,000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주)종근당홀딩스는 이 주식 취득에 필요한 자금 23억 7천여만 원을 자체 사업소득으로 조달했다. 이는 자기자금으로 이뤄진 매수이다.
보고자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며, 특별관계자로는 (주)종근당홀딩스를 비롯해 이복환, 이주원, 이주경, 이주아 등 6명이다. 이들은 친인척 및 계열회사 관계이다.
이장한 회장 측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른 경영권 영향 목적을 명확히 밝혔다. 임원 선임·해임, 정관 변경, 배당 결정 등 회사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계획이다.
한편, 특별관계자 이주원, 이주경, 이주아는 삼성증권에 총 364,984주(2.64%)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서와 비교해 변동이 없는 사항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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