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매 통한 단순투자 목적 지분 확대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삼성자산운용이 코미코 주식 보유 비율을 1.13%포인트 늘렸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코미코 주식 총 675,112주(6.45%)를 보유하게 되었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직전 보고서 기준으로는 556,198주(5.32%)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는 삼성자산운용이 코미코 주식 118,914주를 추가 취득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지분 변동 보고서는 2026년 2월 6일 보고의무발생일에 따라 작성되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주식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이는 발행회사의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님을 명확히 한 것이다.
지분 변동 사유는 매매로 인한 변동 보고 의무 발생으로 기재되었다. 여기에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도 포함되어 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4일까지 장내 매수 및 매도뿐만 아니라 ETF 설정 및 해지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주식 수에 변화가 나타났다.
코미코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0,460,684주이다. 삼성자산운용의 지분율은 이 총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삼성자산운용은 고객 계정을 통해 모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자기 계정 보유분 없이 고객 자산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지분 변동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지분 변동은 삼성자산운용의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단순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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