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수 외 임원 6인 장내매도 및 퇴임으로 보통주 지분 변동
-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소유주식수가 변동했다고 2026년 3월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들의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0.28% 감소했다.-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677만8184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21.53%를 차지한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686만7551주(21.82%)에서 8만9367주 감소한 수치이다.
주식 변동의 주요 원인은 임원들의 장내매도와 퇴임으로 파악된다. 구체적으로 발행회사 임원 이강수 씨는 2026년 2월 25일 보통주 4만4000주를 장내 매도하며 보유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또한 발행회사 임원 윤성태 씨는 같은 날 보통주 1만4850주를 장내 매도하여 지분을 정리했다. 이로 인해 그의 보유 주식수 역시 0주가 되었다.
발행회사 임원 지용구 씨는 2026년 2월 26일 보통주 1만17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 판매로 지용구 씨의 더존비즈온 주식 보유량은 없어졌다.
옥현만 발행회사 임원은 2026년 1월 31일 임원 퇴임으로 인해 보통주 1만주를 매도했다. 그의 보유 주식도 이번 변동으로 0주가 되었다.
송호철 발행회사 임원은 2026년 2월 25일과 26일에 걸쳐 보통주 총 85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써 송호철 씨도 더존비즈온 주식을 보유하지 않게 되었다.
계열사 임원 겸 발행회사 임원인 조선경 씨는 2026년 2월 26일 보통주 20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 인해 조선경 씨의 더존비즈온 주식 보유도 0주가 되었다.
이번 변동 후 최대주주 김용우 씨는 보통주 677만1184주(22.29%)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 임원 옥형석 씨는 보통주 7000주(0.02%)를 유지하고 있다.
최대주주 등 총 소유주식은 김용우 씨와 옥형석 씨의 보유분을 합산한 677만8184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21.53%에 해당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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