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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최대주주 및 친인척 지분 2,027주 늘리며 소폭 확대

- 허율, 허단 친인척 장내매수로 지분율 0.01%p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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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2,027주 증가했다.

이로 인해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3일 25.79%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6일 25.80%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 당시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5,595,001주였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21,691,811주 대비 25.79%에 해당한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5,597,028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25.80%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허율 친인척이 2026년 3월 18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020주를 신규 취득했다. 이로써 허율의 보유 주식수는 1,020주가 됐다.

또 다른 친인척인 허단은 2026년 3월 17일과 3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허단은 각각 515주와 492주를 매수하여 총 1,007주를 보유하게 됐다.

허율과 허단의 장내매수 합산 주식수는 2,027주로, 이는 최대주주 등 전체 소유 주식 증가분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들의 매수로 지분율이 소폭 확대됐다.

최대주주 허승범은 보통주식 1,779,401주를 보유하며 8.20%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 허강은 1,423,514주(6.56%)를, 이기정은 500,005주(2.31%)를 소유하고 있다.

이혜연은 476,938주(2.20%), 허준범은 337,999주(1.56%)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서송재단은 602,800주를 소유하며 2.78%의 지분율을 나타내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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