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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이찬우 임원, 신규선임으로 보통주 2천주 취득…변동 후 지분율 0.00%

- 신규 선임에 따른 지분 변동, 최대주주 등 총 지분율 29.62% 유지
삼성증권 이찬우 임원, 신규선임으로 보통주 2천주 취득…변동 후 지분율 0.00%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증권 이찬우 임원이 보통주 2,000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다.

이찬우 임원은 지난 2026년 3월 20일 신규 선임됨에 따라 회사 주식을 취득했다. 이번 변동으로 이 임원의 삼성증권 보통주 보유수는 2,000주가 됐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이찬우 임원의 지분율은 0.00%를 기록했다. 총 발행주식수 89,300,000주 대비 미미한 수준이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1월 12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26,446,927주였다. 당시 지분율은 29.62%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5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26,448,927주로 2,000주 증가했다. 그러나 총 지분율은 29.62%로 변동이 없었다.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주)삼성생명이 26,246,112주(29.39%), 삼성생명(특별계정)이 4,823주(0.01%), 삼성문화재단이 195,992주(0.22%)를 보유하고 있다.

이찬우 임원의 주식 취득은 신규 선임에 따른 것이며, 전체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변동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지분율 변동 폭은 0.00%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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