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법 안양지원에 신청서 접수…불이행 시 1일 1000만원 지급 청구
BF랩스는 주식회사 옐ㅇㅇㅇㅇ로부터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 신청 소송이 제기되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소송은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것으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접수되었다.신청인인 주식회사 옐ㅇㅇㅇㅇ는 BF랩스의 본점에서 영업시간 내에 별지 목록에 기재된 서류를 열람하고 등사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여기에는 사진 촬영과 전자적 복사도 포함된다.
신청인은 가처분 결정 송달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 완료 시까지 1일 1000만원을 지급하라는 간접강제 명령도 함께 청구했다.
이번 소송의 신청 일자는 지난 3월 16일이며 BF랩스는 3월 25일에 관련 신청서를 송달받아 내용을 확인했다. 회사는 해당 사건에 대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BF랩스는 향후 이번 소송과 관련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인은 본 소송의 신청 비용 또한 채무자인 회사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는 결정을 법원에 구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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