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 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 목적... NH투자증권과 6개월간 계약 체결
마녀공장은 기업의 주주 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총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식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이번 신탁계약의 체결 기관은 NH투자증권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9월 24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420,875주로 산정되었으며 이는 이사회 결의 전일인 3월 24일의 종가인 1만1880원을 기준으로 계산된 결과치다.
실제 주식 취득 수량과 총 금액은 향후 시장 상황에 따른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취득 이후의 별도 보유 기간은 경영 환경에 따라 특정하지 않았다.
마녀공장의 현재 자기주식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기초 수량 기준으로 보통주와 기타주식 모두 현재 단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공시를 통해 확인되었다.
이번 신탁계약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이루어지며 회사의 직전 사업연도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배당가능이익 한도는 약 803억 1996만원 수준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하였으며 감사 또한 참석한 가운데 주가 안정과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이번 신탁계약 체결 안건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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