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회사 임원 조일, 신규선임으로 지분 0.04% 확보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임원 조일 씨가 회사 보통주 18,000주를 새로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조일 임원의 케이티스카이라이프 보통주 지분율은 0.04%가 되었으며, 이는 공시된 사실에 기반한 변화이다.조일 임원은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6일 기준으로 보통주 18,000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2월 17일 당시 보유 주식수가 0주였던 것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로, 지분 변동의 주요 내용이다.
회사의 총 발행주식수는 47,522,955주이며, 이 중 보통주식총수는 변동 없이 47,522,955주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조일 임원의 주식 취득은 '신규선임'을 변경 원인으로 명시했으며, 이는 공시된 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른 것이다.
최대주주인 (주)케이티는 보통주 23,908,000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0.31%를 변동 없이 유지하고 있다. 조일 임원의 주식 취득은 최대주주인 (주)케이티의 개별 지분율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케이티스카이라이프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합은 23,926,000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식 47,522,955주의 50.35%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비교하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수는 18,0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50.31%에서 50.35%로 0.04%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조일 임원의 신규 취득분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러한 지분 변동은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임원의 개인적인 주식 보유 현황에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임원의 지분 참여는 기업의 책임 경영 강화와 연관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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