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선임으로 인한 지분 변동
현대제철은 고흥석 임원이 보통주 520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변동은 고흥석 임원의 신규 선임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공시에 따르면 고흥석 임원은 지난 2026년 3월 26일 보통주 520주를 취득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공식적으로 보고되었다.
변동 전 고흥석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0주였으나, 이번 취득으로 총 520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발행회사 임원으로서의 지분 변동 내역이다.
고흥석 임원이 취득한 520주는 현대제철의 전체 발행 보통주식 총수 1억3344만5785주 대비 0.00%에 해당한다. 개인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다.
이번 변동으로 현대제철의 최대주주등 전체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4798만9128주에서 이번 보고일 4798만9648주로 520주 증가했다.
하지만 최대주주등의 전체 소유 주식 비율은 35.96%로 변동이 없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변동 규모가 미미했기 때문이다.
현대제철의 주요 최대주주로는 기아(17.27%), 현대자동차(6.87%), 정몽구(11.81%) 등이 있다. 고흥석 임원 또한 최대주주등 특수관계인에 포함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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