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 및 인천 지역 4개 블록 통합 개발, 총 1697세대 규모 아파트 건립
DL은 자회사인 디엘이앤씨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사업지는 오산오산 1BL, 인천검단 AA31BL, 인천영종 A-57BL 및 A-63BL 등 총 4개 블록을 통합하여 진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 건설 프로젝트다.
디엘이앤씨의 예상 공사비는 2847억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전체 공사비 5583억원 중 디엘이앤씨의 지분 5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해당 공사비는 디엘이앤씨의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인 7조 4024억 2512만원 대비 약 3.85% 규모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분양전환 공공임대 및 분양주택 등 아파트 169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향후 본 계약 체결 시 관련 내용을 재공시할 방침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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