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환진 임원, 보통주 1만주 추가 취득으로 소유 주식수 3만주로 확대
까뮤이앤씨 임원 최환진이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 1만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최환진 임원의 총 소유 주식수는 3만주로 늘어났다.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해당하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6일 대비 변동된 사항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환진 임원은 발행회사 임원으로 명시되어 있다.
최환진 임원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보통주를 매수했다. 각 매수 건마다 2천주에서 3천주씩 꾸준히 주식을 늘려갔다.
구체적으로 3월 30일과 31일에는 각각 3천주씩 매수했으며, 4월 1일과 2일에는 각각 2천주씩 추가 취득했다. 이를 통해 총 1만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최환진 임원의 까뮤이앤씨 보통주 지분율은 0.05%로 소폭 상승했다. 직전 소유 주식수는 2만주였으나, 1만주가 늘어 총 3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까뮤이앤씨의 전체 발행 보통주식총수는 59,750,830주로 파악된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합계는 32,082,368주이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53.69%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합계 주식수는 32,072,368주, 지분율은 53.68%였다.
최환진 임원의 주식 추가 취득으로 인해 까뮤이앤씨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도 0.01%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시된 내용에 기반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