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임원,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LS에코에너지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변동 내역을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총 소유주식은 19,711,369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64.36%에 해당한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16일 대비 보통주식 총수는 2,502주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어 64.36%를 유지했다.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은 이상호 발행회사 임원의 장내매수와 정성훈 계열사 임원의 신규선임으로 파악된다.
발행회사 임원인 이상호는 2026년 3월 30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5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이상호 임원의 소유주식수는 기존 8,000주에서 10,500주로 늘어났다.
또한 계열사 임원인 정성훈은 2025년 12월 9일 신규선임으로 보통주 2주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는 이번 총 증감 주식수에 포함되었다.
최대주주인 엘에스전선(주)는 보통주 19,699,457주를 보유하며 64.32%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그 외 홍의석, 김진용, 정현 등 계열사 임원들도 소폭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번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은 개별 임원의 지분 변동을 포함하고 있으나,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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