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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네이라(LMNR), 아그로민 합작 투자 계약 체결 완료 발표

리모네이라(LMNR, Limoneira CO )는 아그로민이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리모네이라 회사(이하 '회사' 또는 '리모네이라')가 2026년 4월 15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파울라에서 아그로민과 50%/50%의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아그로민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유기물 폐기물 재활용 회사로, 이번 합작 투자는 리모네이라의 다각화 전략과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합작 투자로 개발될 70에이커 규모의 상업용 퇴비화 센터는 리모네이라 소유의 부지에 위치하며, 벤투라 카운티에서 유일하게 허가된 상업용 퇴비화 센터이다.

이 시설은 기존의 15에이커 규모의 녹색 폐기물 퇴비화 작업을 확장하여 연간 약 295,000톤의 유기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종합 유기 재활용 센터로 발전할 예정이다.

시설은 2027 회계연도 하반기에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용량에 도달하면 리모네이라와 아그로민이 각각 상당한 EBITDA를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합작 투자는 폐기물 수거업체로부터의 게이트 요금과 재활용된 물질로부터의 퇴비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리모네이라는 합작 투자에 대해 연간 약 560,000달러에 해당하는 임대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이 임대 계약에는 시설에 대한 연간 89에이커 피트의 물 공급이 포함된다.

이번 합작 투자는 캘리포니아의 유기 폐기물 전환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리모네이라의 해롤드 에드워즈 CEO는 "이번 합작 투자 계약의 체결은 리모네이라의 다각화 전략을 실행하고 새로운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있어 변혁적인 이정표가 된다"고 말했다.

아그로민의 CEO인 빌 카마릴로는 "리모네이라와의 파트너십은 유기 폐기물 관리에 대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창출하는 우리의 사명을 크게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342423/000110465926043817/0001104659-26-043817-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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