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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조현상 등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95주 장내매수…지분율 43.99% 유지

- 조현상 계열사임원 70주, (주)신동진 25주 매수
효성중공업, 조현상 등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95주 장내매수…지분율 43.99%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효성중공업 계열사 임원인 조현상과 계열사 (주)신동진이 회사 주식 95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26년 4월 16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조현상 계열사 임원은 보통주 7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조현상 임원의 총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61,369주로 늘어났다.

또한 계열사 (주)신동진은 보통주 25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여 소유 주식수를 늘렸다. (주)신동진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2,474주로 변경됐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4월 9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8일 이후의 변동 사항이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4,101,713주에서 4,101,808주로 95주 증가했다.

이번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와 동일한 43.99%를 기록했다. 이는 소폭의 주식수 변동으로 지분율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음을 의미한다.

효성중공업의 총 발행주식수는 9,324,548주이며, 이 중 보통주식이 전체를 차지한다. 종류주식은 현재 발행되지 않은 상태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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