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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퍼스트 파이낸셜, 임대료 규제 대출 담보 매각액 '8억 3600만 달러'로 정정

기존 발표한 7억 36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상향... 6월 29일자 공시 수정
오션퍼스트 파이낸셜, 임대료 규제 대출 담보 매각액 '8억 3600만 달러'로 정정이미지 확대보기
오션퍼스트 파이낸셜(OCEANFIRST FINANCIAL CORP., NASDAQ: OCFC)은 지난 2026년 6월 29일 제출한 수시공시(Form 8-K)의 보도자료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수정 공시(Form 8-K/A)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정 공시에 따르면, 오션퍼스트 파이낸셜은 당초 밝힌 임대료 규제 대상 노출 대출 담보(loan collateral with rent-regulated exposure sold) 매각 금액을 기존 7억 3600만 달러에서 8억 3600만 달러로 정정했다. 이는 기존 발표보다 1억 달러 늘어난 규모다.

오션퍼스트 파이낸셜 측은 이번 수정 공시가 최초 보고서에 첨부되었던 보도자료상의 수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제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정정 사항을 제외한 기존 수시공시의 다른 내용들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공시는 패트릭 S. 바렛(Patrick S. Barrett) 수석 부사장(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서명을 거쳐 2026년 6월 30일자로 제출됐다.

오션퍼스트 파이낸셜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뉴저지주 레드뱅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지주회사다.

#오션퍼스트파이낸셜 #OCFC #대출담보매각 #정정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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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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