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보통주 장내매도를 통한 지분율 변동
대덕전자의 최대주주인 (주)대덕이 보유 주식의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해당하며, 2026년 4월 21일 접수된 내용이다.(주)대덕은 2026년 4월 14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덕전자 보통주 661,750주를 장내매도를 통해 처분했다. 이러한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지분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변동으로 (주)대덕의 대덕전자 보통주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13일 기준 32.16%에서 1.34%포인트 감소한 30.82%로 변경되었다. 이는 중요한 지분 변동이다.
(주)대덕이 보유한 총 소유 주식수는 직전 15,890,297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15,228,547주로 줄어들었다. 이는 대덕전자의 발행주식총수 51,512,444주 대비 변화를 의미한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주)대덕은 여러 차례에 걸쳐 대덕전자 주식을 매도했다. 4월 14일 200,000주를 시작으로 4월 15일 68,836주, 4월 16일 250,000주 등을 순차적으로 처분했다.
이어서 4월 17일 70,000주, 4월 20일 59,812주, 마지막으로 4월 21일 13,102주를 장내에서 매도하며 총 661,750주의 지분을 줄였다.
최종적으로 (주)대덕이 보유한 대덕전자 보통주식은 14,584,913주이며, 이는 대덕전자의 보통주식총수 49,416,925주 대비 29.51%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지분율은 2026년 4월 21일 기준 29.56%를 기록했다. 여기에는 (주)대덕 외 김지호, 신영환, 배영근 임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재)해동과학문화재단과 사회복지법인대덕복지재단 또한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현황에 포함되어 있다. 이들 기관의 지분은 해당 보고서에서 변동 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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