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퇴임으로 보통주 10주 변동, 지분율 영향 없어
태광산업은 임원 김우진 씨의 소유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김우진 씨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현황에서 제외됐다.2026년 4월 23일 제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김우진 씨는 임원 퇴임으로 인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 10주에 변동이 발생했다.
구체적으로 2026년 3월 25일을 변경일자로 김우진 씨의 보통주식 10주가 감소했다. 이는 임원 퇴임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 변동으로 해석된다.
이번 변동으로 김우진 씨는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임원 퇴임에 따른 지위 변화가 주된 원인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7월 18일 기준 태광산업의 최대주주 등 소유 보통주식 총수는 607,112주였다. 당시 총 발행주식수의 54.53%에 해당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 소유 보통주식 총수는 607,102주로 10주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54.53%로 변동이 없었다.
태광산업의 보통주식총수는 1,113,40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 변동은 특정 임원의 지위 변화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 주식 변동은 태광산업의 전반적인 최대주주 지분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단지 최대주주를 구성하는 개별 임원의 변동 사항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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