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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친인척 지평은 씨 1천주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0.03%p 줄어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0.03%p 하락
우성, 친인척 지평은 씨 1천주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0.03%p 줄어이미지 확대보기
우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평은 씨가 회사 주식 1,0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지평은 씨의 우성 보통주식 보유 수량은 53,288주에서 52,288주로 감소했다.

지평은 씨는 최대주주인 정보연 씨의 친인척 관계에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주식 처분으로 지평은 씨의 우성 보통주식 지분율은 1.72%에서 1.69%로 0.03%p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우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보통주식 보유 비율도 변동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28일 기준 총 38.40%였던 지분율은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12일 기준 38.37%로 0.03%p 낮아졌다.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1,186,539주에서 1,185,539주로 1,000주 감소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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