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마일스톤 파머슈티컬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238,000달러의 제품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회사는 여전히 운영 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번 분기 손실은 2,606만 달러에 달했다.
회사는 2025년 12월 12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ARDAMYST™(etripamil) 비강 스프레이의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PSVT) 치료를 위한 최초의 자가 투여 치료제로 자리잡았다.CARDAMYST는 2026년 1분기부터 미국의 소매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연구개발 비용으로 325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수치다.일반 관리 비용은 482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상업적 비용은 1,581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1억 8,42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 투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적자는 4억 5,670만 달러에 이른다.
마일스톤 파머슈티컬스는 향후 CARDAMYST의 상업화와 etripamil의 추가 적응증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2026년 5월 13일, Cantor Fitzgerald & Co.와의 협약을 통해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Controlled Equity Offering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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