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프레시젠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23,252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제품 수익은 21,828만 달러로, FDA 승인을 받은 면역요법제인 파프지메오스의 상업적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발생한 수익이다.서비스 수익은 1,424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했다.
운영 비용은 29,246만 달러로, 연구개발비는 5,638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6.2% 감소했으며, 판매 및 관리비는 21,049만 달러로 70.3% 증가했다.
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5,994만 달러로 줄어들었고, 순손실은 7,929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4% 감소했다.
프레시젠은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356,510,980주가 발행되어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480만 달러, 단기 및 장기 투자 자산은 49,255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파프지메오스의 상업적 판매를 통해 수익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개발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8월 FDA의 승인을 받은 파프지메오스의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운영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프레시젠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1년간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여전히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수익성 달성을 위해 파프지메오스의 상업화와 추가 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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