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다나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 동안, 다나의 매출은 18억 6,800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17억 8,100만 달러에 비해 8.7% 증가했다.
매출 원가는 16억 9,900만 달러로, 2025년의 16억 6,300만 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이로 인해 총 이익은 1억 6,900만 달러로, 총 매출의 9.0%를 차지했다.
판매, 일반 및 관리비용은 1억 200만 달러로, 2025년의 1억 50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다나의 계속 운영에서 발생한 손실은 1,500만 달러로, 2025년의 1,700만 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1,106만 달러의 중단된 운영에서의 순이익이 발생하여, 전체 순이익은 10억 9,100만 달러에 달했다.다나의 주당 순이익은 9.89 달러로, 2025년의 0.17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다나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2026년 1분기 말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억 7,700만 달러에 달했다.
또한, 다나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2,500만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으며, 향후 2,0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다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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