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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브 AI(ARAI), 2026년 1분기 재무 보고서 발표

어라이브 AI(ARAI, Arrive AI Inc. )는 2026년 1분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어라이브 AI는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Form 10-Q)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어라이브 AI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포함하고 있으며, CEO인 다니엘 S. 오툴(Daniel S. O’Toole)과 CFO인 토드 펩마이어(Todd Pepmeier)가 각각 서명한 인증서를 포함하고 있다.

CEO 다니엘 S. 오툴은 보고서가 1934년 증권 거래법의 섹션 13(a) 또는 15(d)의 요구 사항을 완전히 준수하며, 보고서에 포함된 정보가 등록자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모든 중요한 측면에서 공정하게 제시한다고 인증했다.

CFO 토드 펩마이어 또한 동일한 인증을 제공하며, 보고서가 1934년 증권 거래법의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어라이브 AI는 자사의 스마트 우편함 기술을 통해 드론 배송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자사의 기술이 의료, 소매,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자동화된 배송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어라이브 AI는 37,731,391주의 주식을 발행했으며, 모든 옵션, 워런트 및 제한 주식 단위(RSU)를 포함한 총 주식 수는 42,471,385주에 달한다. 또한, 스트리트빌(Sreeterville)과의 계약에 따라 약 19,055,032주의 주식이 발행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어라이브 AI는 2026년 1분기 동안 총 수익 14,925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 그러나 운영 비용은 4,678,489달러로 증가하여, 순손실은 6,370,246달러에 달했다.

어라이브 AI는 향후 자금 조달을 위해 스트리트빌과의 계약을 통해 최대 4천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자금 조달이 회사의 지속 가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라이브 AI는 앞으로도 자사의 기술을 통해 자동화된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객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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