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임원, 자사주 추가 취득으로 총 2,307주 보유
가온전선 임원 이상호가 자사 보통주 300주를 장내 매수했다는 공시가 발표됐다.이번 변동은 2026년 5월 18일자로 제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상호 임원은 변경 전 보통주 2,007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300주를 추가 취득하며 총 보유 주식수는 2,307주로 늘어났다.
이는 가온전선 발행주식총수 16,543,115주 대비 0.01%의 지분율에 해당한다.
이상호 임원은 가온전선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총합은 직전보고서 제출일 대비 보통주 300주가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3,506,282주에서 13,506,582주로 변경됐다.
이러한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등 전체의 보통주식 지분율은 81.64%로 변동 없이 유지됐다.
이번 공시는 가온전선의 주요 임원 지분 변동 사항을 명확히 보여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