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1.98%에서 1.72%로 감소, 최대주주 등 지분율 0.27%포인트 하락
경인양행의 친인척인 김동길이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 일부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로 인해 그의 소유 주식수에 변동이 발생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김동길은 2026년 5월 21일 보통주 10만8890주를 장내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장내매도(-)'를 변경 원인으로 명시했다.
이번 매도 전 김동길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82만4727주였다. 매도 후 그의 소유 주식수는 71만5837주로 줄어들었다.
매도 전 그의 지분율은 경인양행 발행주식총수 4161만6365주 대비 약 1.98% 수준이었다. 이는 공시된 직전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번 변동으로 김동길의 지분율은 1.72%로 변경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0.26%포인트 감소한 수치로 나타났다.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전체의 보통주식 소유 현황도 함께 변경됐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411만8364주로 33.93%의 지분율을 보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총 소유 주식수는 1400만9474주로, 지분율은 33.66%로 0.27%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 감소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공시된 자료를 통해 확인된다.
김동길은 경인양행의 최대주주와 친인척 관계에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 및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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