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일 임원, 장내매수로 인터지스 지분율 0.03%p 확대
인터지스는 임원 최우일이 보통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5월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매수로 최우일 임원의 인터지스 보통주 보유 지분율은 0.03%가 됐다. 공시에 따르면 최우일 임원은 2026년 5월 2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변경 전 0주였던 보통주 보유량이 1만주로 늘어났다. 최우일 임원은 인터지스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16,430,494주에서 16,440,494주로 1만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도 55.23%에서 55.27%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인터지스의 최대주주는 동국홀딩스(주)로 14,380,402주(48.34%)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남연, 남희정, 장효진 등 친인척 관계인 주주들도 각각 519,846주(1.75%)를 소유하고 있다.
장선익 계열사 임원은 477,846주(1.61%)를, 권광용 임원은 3,200주(0.01%)를, 정태현 임원은 9,508주(0.03%)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최우일 임원의 매수로 전체 임원진의 지분 현황에 변화가 생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