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4만 5495주 추가 취득하며 지분율 0.16%포인트 상승
더존비즈온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특수관계인인 Doronicum Singapore, LP의 장내매수로 지분율이 상승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은 직전 보고일 기준 2823만 9911주(96.96%)에서 2828만 5406주(97.12%)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체는 싱가포르 소재 외국법인인 Doronicum Singapore, LP로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했다.
Doronicum Singapore, LP는 지난 5월 22일 4159주를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26일 3만 1143주, 27일 5303주, 28일 4890주를 각각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Doronicum Singapore, LP가 보유한 더존비즈온 주식은 기존 86만 8166주에서 91만 3661주로 총 4만 5495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Doronicum Singapore, LP의 개별 지분율은 3.14%가 되었으며 최대주주인 도로니쿰(주)의 지분 93.98%와 합쳐 총 97.12%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더존비즈온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2912만 3883주이며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측 전체 지분은 직전 대비 0.16%포인트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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