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병합 및 전자등록 변경 사유... 신주권 변경상장 전일까지 거래 중단
메이슨캐피탈의 보통주 매매거래가 오는 6월 5일부터 일시적으로 정지된다. 이번 조치는 주식의 병합 및 분할 등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과 말소 절차를 위해 결정되었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메이슨캐피탈이 자본감소를 사유로 주권매매거래정지를 공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매매거래 정지 대상은 메이슨캐피탈의 보통주 종목이다.
거래 정지 시작 일시는 2026년 6월 5일로 명시되었다. 정지 만료일은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정해졌으며 구체적인 일시는 향후 변경상장 일정에 따라 확정된다.
이번 거래정지의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 기타 세부 사유로는 자본감소가 명시되어 거래 정지 사유를 뒷받침하고 있다.
메이슨캐피탈은 금융 업종에 속하는 소형주 규모의 상장사로 확인된다. 이번 주권매매거래정지 공시는 2026년 6월 2일 접수되었으며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사항이다.
주식의 병합 및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절차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정지 기간 중에는 메이슨캐피탈 보통주의 시장 내 매매거래가 전면 중단될 예정이다.
향후 신주권의 변경상장이 완료되면 매매거래는 다시 재개될 전망이다. 주주들은 공시된 정지 기간과 향후 예고되는 변경상장 일정을 정확히 파악하여 투자에 참고해야 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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