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건모 지분 0.11%로 증가하며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율 0.02%p 상승
E1은 2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기존 45.42%에서 45.44%로 0.02%포인트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구건모가 장내에서 주식을 추가로 매수함에 따라 발생했다. 구건모의 이번 장내 매수 수량은 보통주 1,165주다.
구건모의 소유 주식수는 변동 전 6,443주에서 이번 매수를 거쳐 7,608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구건모가 보유한 지분율은 0.11%로 확인됐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기존 3,116,123주에서 3,117,288주로 변경됐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인 6,860,000주의 45.44%에 해당한다.
현재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 본인인 구자열이 12.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구자균이 10.14%, 구자용이 9.77%를 각각 소유 중이다.
이외에도 구동휘가 5.00%, 구혜원이 2.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단법인 송강재단도 0.8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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