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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박성도 임원, 자사주 4600주 장내매수...지분 55.28%로 상승

- 박성도 임원 보통주 4600주 신규 취득하며 지분 0.01%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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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는 2026년 6월 8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박성도 임원이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소폭 상승했다.

박성도 임원은 지난 6월 5일 보통주 4,600주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했다. 기존에 소유한 주식이 없었던 박 임원은 이번 거래를 통해 새롭게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박성도 임원이 보유한 지분율은 0.01%가 됐다. 박 임원은 현재 인터지스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인물로 확인됐다.

최대주주인 동국홀딩스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전체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1,644만 494주에서 1,644만 5,094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55.27%에서 55.28%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인터지스의 총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2,974만 7,874주이며 종류 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보고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7일 이후 발생한 변동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현재 인터지스의 최대주주인 동국홀딩스는 1,438만 402주를 보유하여 48.34%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남연, 남희정, 장선익 등 친인척과 임원들이 지분을 나누어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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