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미 임원 보유 주식 26만 주로 증가...최대주주 측 전체 지분 45.15% 기록
파라다이스는 계열사 임원인 전원미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 보통주 533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전 씨가 보유한 주식은 기존 25만 9467주에서 26만 주로 늘어났다.지분 변동은 지난 6월 4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전원미 씨는 미국 국적의 외국인 개인으로 현재 파라다이스의 계열사 임원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매수로 개인 지분율은 0.28%를 기록했다.
현재 파라다이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현황을 살펴보면 (주)파라다이스글로벌이 37.53%에 해당하는 3476만 7536주를 보유하며 본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학교법인 계원학원이 4.02%인 372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은 1.00%인 92만 7002주를 소유 중이다. 기타 관계인인 전지혜 씨는 1.86%인 172만 5264주를 가지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전필립 씨는 0.45%인 41만 5580주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 임원인 강신열 씨는 0.01%인 5000주를, 발행회사 임원인 이찬열 씨는 0.01%인 6000주를 각각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9인의 합계 주식수는 4182만 6382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당시의 4182만 5849주보다 533주가 증가한 수치다.
파라다이스의 전체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9262만 9382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이번 변동에 따라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직전 45.26%에서 45.15%로 변동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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