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거래량 전분기 대비 41% 증가, 마이애미 사무소 개설 등 사업 확장 가속
오프 더 훅 와이에스 (OFF THE HOOK YS INC., AMEX:OTH)가 사명을 넥스트보트 (NextBoat Inc., NYSE American: NXB)로 변경하고 요트 중개 부문인 오토그래프(Autograph)의 2분기 실적 성장을 발표했다. 오토그래프 부문은 2분기 동안 거래량과 매출, 신규 매물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공시에 따르면 오토그래프는 올해 2분기 총 31건의 요트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는 지난 1분기 22건 대비 41%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2분기 총 거래액은 약 6630만 달러를 기록하며 1분기 실적인 약 3500만 달러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세부적으로는 총 판매액이 약 4300만 달러 증가했으며, 트레이드 활동은 23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오토그래프는 2025년 9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거래액 약 1억 32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당초 수립했던 첫해 목표치인 1억 달러를 운영 10개월 만에 30% 이상 초과 달성한 성과다. 회사 측은 초기 7명의 브로커와 제한적인 인프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다수의 사무소와 전문 지원 인력을 갖춘 확장 가능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중개 매물 인벤토리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약 1억 달러 수준이었던 매물 규모는 현재 약 1억 9000만 달러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마케팅 플랫폼의 효율성과 브로커 영입 전략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물 확보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되고 있다. 현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코코넛 그로브에 신규 사무소를 개설 중이며, 이를 통해 플로리다 동남부 지역의 영업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력 면에서도 2분기에 5명의 신규 브로커를 채용했으며, 추가로 5~6명의 우수 브로커 영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넥스트보트는 2012년 설립된 AI 기반의 마린 마켓플레이스 기업으로, 미국 내 보트 구매, 판매, 금융 및 서비스 과정을 통합 관리한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약 57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해양 산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오프더훅와이에스 #넥스트보트 #OTH #NXB #요트중개 #해양산업 #실적발표 #미국주식 #기업공시 #오토그래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