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간 발행 주식 1.61% 매입... 주식 보상 및 소각 활용 목적
브라질의 에너지 및 물류 기업 우우트라파르(ADR)(ULTRAPAR PARTICIPACOES SA SPON ADR (EACH REP ONE COM NPV) LV, NYSE:UGP)는 이사회를 통해 최대 1800만 주의 보통주를 매입하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6월 18일부터 시작되어 향후 1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에 승인된 매입 규모인 1800만 주는 우우트라파르 전체 발행 주식의 약 1.6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매입한 주식을 임직원을 위한 주식 기반 보상 계획에 활용하거나, 자사주로 보유 또는 향후 소각 및 재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든 주식 매입은 증권거래소 내 현금 시장에서 관련 규정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공시일 기준 우우트라파르의 유통 주식 수는 총 10억 6938만 7156주이며, 현재 회사가 보유 중인 자사주는 4486만 971주이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위해 2026년 3월 31일 분기말 기준 가용 자원인 약 76억 6240만 3059헤알 규모의 이익준비금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우트라파르 이사회는 현재 회사의 유동성 상황이 양호하고 부채 수준이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 있어, 이번 자사주 매입이 채무 이행이나 의무 배당금 지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중개는 BTG 파스투알, 이타우, J.P. 모건,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UBS 등 주요 금융기관들이 담당한다.
#우우트라파르 #UGP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