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 주주총회 결과 발표... 회계법인 비준 등 주요 안건 가결
리듬 (RYTHM INC, NASDAQ:RYM)은 지난 6월 16일 개최된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주식 인센티브 계획 수정안 등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총에서 주주들은 '2022 옴니버스 주식 인센티브 계획(2022 Omnibus Equity Incentive Plan)'의 수정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계획을 통해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수량은 기존보다 11만 5000주 늘어나게 됐다. 이는 임직원에 대한 보상 및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주식 발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벤자민 코블러(Benjamin Kovler), 맥스 홀츠먼(Max Holtzman), 티모시 마호니(Timothy Mahoney), 피터 샤피로(Peter Shapiro), 산제이 톨리아(Sanjay Tolia), 아르몬 바킬리(Armon Vakili), 크리슈난 바리에르(Krishnan Varier) 등 후보 7명 전원이 이사로 선출됐다. 선임된 이사들의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1년이다.
또한, 구즈만그레이(GuzmanGray)를 2026 회계연도 독립 회계법인으로 선임하는 안건도 주주들의 비준을 받았다. 해당 안건은 찬성 155만 8188표를 얻어 압도적인 차이로 통과됐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 214만 9128주 중 약 72.61%에 해당하는 156만 696주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해 의결권을 행사하며 성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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