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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임원 김수찬 주식 매입... 최대주주 등 지분 5,633,144주로 증가

- 김수찬 임원 668주 추가 확보하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소폭 상승
파미셀 임원 김수찬 주식 매입... 최대주주 등 지분 5,633,144주로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파미셀은 김수찬 임원의 주식 추가 취득으로 인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9.38%에서 9.39%로 소폭 상승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김수찬 임원이 지난 6월 16일 보통주 668주를 추가로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김수찬 임원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3,746주에서 4,414주로 늘어났다.

보고서 제출일인 6월 19일 기준 파미셀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5,633,144주이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1월 28일의 5,632,476주보다 668주 증가한 수치다.

현재 파미셀의 최대주주인 김현수 대표는 보통주 5,309,547주를 보유하여 8.85%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친인척인 홍희승 씨는 226,539주로 0.38%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이외에도 유병무 임원이 50,000주(0.08%), 김진동 씨가 28,000주(0.05%), 김진수 씨가 9,930주(0.02%), 정길수 임원이 4,714주(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미셀의 총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60,004,014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이번 변동을 통해 최대주주 측의 지분 집중도는 이전과 비교하여 소폭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른 것으로, 발행회사 임원인 김수찬 씨의 개별적인 주식 보유량 변화가 전체 지분 구조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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