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호 계열사 임원, 보통주 423주 장내 매도
서울도시가스는 계열사 임원인 신영호 씨가 보통주 423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신영호 임원의 소유 주식은 기존 833주에서 410주로 감소했다.신영호 임원의 주식 매도일은 지난 18일이다. 이번 매도에 따라 서울도시가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51.74%에서 51.73%로 0.01%포인트 낮아졌다.
서울도시가스의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56만 1421주에서 256만 998주로 변경되었다. 발행주식 총수인 보통주 495만 주는 변동이 없다.
현재 서울도시가스의 최대주주는 26.54%의 지분을 보유한 보운 주식회사이다. 주요 주주로는 13.33%를 보유한 대성홀딩스와 9.64%를 소유한 김영민 임원 등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