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28.53%에서 28.59%로 상승
대원전선은 최대주주인 갑도물산이 보통주 5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이 상승했다.공시에 따르면 갑도물산은 지난 24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5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갑도물산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686만 7805주에서 1691만 7805주로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갑도물산의 대원전선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21.58%로 변동되었으며,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20.87%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대원전선의 보통주 소유 주식 총수는 기존 2311만 8873주에서 2316만 8873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28.53%에서 28.59%로 0.06%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대원전선의 최대주주 측 지분 분포는 갑도물산 20.87%, 서명환 임원 3.40%, 서정석 임원 2.91%, 친인척인 서 애니(SUH ANNY) 1.41%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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