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허정홍 지분율 0.85%로 상승...최대주주 지분 53.54%로 확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GS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허정홍 씨가 보통주 6만 60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을 확대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GS 최대주주 일가 등의 합계 소유주식수는 기존 4968만 2707주에서 4974만 8707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 보통주 기준 53.47%에서 53.54%로 0.07%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허정홍 씨는 지난 22일 보통주 6만 4250주를 매수했으며 이어 23일 보통주 175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허정홍 씨가 보유한 GS 보통주는 기존 72만 1000주에서 78만 70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85%가 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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