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원 임원 지분 10,100주로 증가... 최대주주 등 지분율 26.95% 유지
코웨이는 발행회사 임원인 서장원이 자사 보통주 3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서장원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9,800주에서 10,100주로 늘어났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서장원 임원은 지난 6월 23일에 보통주 35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어 다음 날인 24일에는 보통주 265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하며 지분을 연이어 확대했다.
이번 매수로 코웨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기존 19,073,784주에서 19,074,084주로 증가했다. 다만 전체 발행 주식수 대비 지분율은 26.95%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재 코웨이의 최대주주인 넷마블은 보통주 18,943,446주를 보유해 26.77%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인 방준혁 임원은 107,942주로 0.1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지훈 임원이 10,5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순태 임원 1,500주, 강영섭 임원 370주, 김기수 임원 150주, 박연 임원 50주, 정영호 임원 2주 순으로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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