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일룸홀딩스 지분 참여 확대...총 소유주식 117만7039주
코스피 상장사 시디즈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가 기존 117만6722주에서 117만7039주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소유 주식수는 317주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2%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주식회사 일룸홀딩스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일룸홀딩스는 지난 26일 보통주 317주를 장내매수하여 소유 주식수가 기존 2200주에서 2517주로 늘어났다.
현재 시디즈의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주식회사 일룸이 보통주 81만1522주를 소유해 42.71%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계열사인 주식회사 바로스가 30만3000주로 15.9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기타 특수관계인인 재단법인 목훈재단은 보통주 6만주를 보유하여 지분율 3.16%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주식을 추가 매수한 일룸홀딩스를 포함한 최대주주 측의 총 소유주식수는 117만7039주다.
시디즈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190만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이번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1월 30일이며 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6월 29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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