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4.21% 수준... 운영자금 및 유동성 확보 목적
에스케이바이오팜은 운영자금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6월 29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인 2000억원은 에스케이바이오팜의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8262억 6952만 5829원 대비 24.2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단기차입의 목적은 저금리 대출 신규 약정을 통한 운영자금 및 유동성 확보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으로 진행된다.
이번 결정으로 에스케이바이오팜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520억원에서 2520억원으로 늘어난다. 금융기관 차입 한도가 5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회사 측은 이번 금융기관 차입 및 당좌차월한도가 한도약정 금액이며 공시일인 2026년 6월 29일 기준 실제 실행된 금액은 없다고 설명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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