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보통주 43주 장내 매수... 최대주주 지분 60.64%로 확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비는 최대주주인 고기영 임원이 자사 보통주 43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을 확대했다고 2026년 6월 2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고기영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11만7743주에서 11만7786주로 늘어났다.고기영 임원은 지난 6월 25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주를 취득한 데 이어, 다음 날인 26일에도 보통주 33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고기영 임원의 금비 지분율은 기존 11.77%에서 11.7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금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합계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60만6307주에서 60만6350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일가 및 계열사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60.63%에서 60.64%로 변동했다.
금비의 최대주주등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고기영 임원이 11.78%를 소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금비비앤피가 11.59%, 우천개발이 10.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인 고병헌 임원은 8.58%, 고강희 계열사임원은 8.09%를 각각 나타냈다.
금비의 총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100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담당 부서는 재경팀으로 이번 지분 변동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의거해 작성되어 공시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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